2. 시간은 말없이 흘러가고 [민23:13-26] 구차한 발락, 궁색한 발람 Posted on 10월 22, 20255월 17, 2026 발락과 발람의 구차한 모습 속에서 나 자신을 봅니다. 절박할수록 체면보다 두려움이 앞서던 내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허물과 반역을 보지 않으시고 함께하십니다. 왕을 부르는 소리가 내 마음에 울릴 때, 나는 그분을 찬양합니다. 세상의 꾀로는 막을 수 없는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를 믿으며, 내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