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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8:1-8] 묵상은 고백이 되고, 고백은 기도가 되어

Posted on 12월 14, 20258월 3, 2026 By Ryu

시편 13108편 1-8절 │ 생명의 삶 큐티 │ 묵상은 고백이 되고, 고백은 기도가 되어

시편 138편 1-8절 큐티

말씀묵상•Devotional
묵상은 고백이 되고, 고백은 기도가 되어
July 3, 2020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시 138:1

하나님,
저는 ‘전심으로’ 찬양하겠다고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지금 제 마음은 너무나 지치고 힘이 듭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진심으로’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나를 주눅 들게 하는
이 세상 앞에서,
저는 ‘진심으로’
주님을 찬양 하겠습니다.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시138:2

저도 주님을 경배하겠습니다.
제게 베푸신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시138:3

제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주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 밤 주님께서
제게 응답하시어
제 영혼을 담대하고 용감하게 만들어 주세요.
주님께서 친히 행하여 주세요.

“여호와여 세상의 모든 왕들이 주께 감사할 것은 그들이 주의 입의 말씀을 들음이오며
그들이 여호와의 도를 노래할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크심이니이다”

시138:4-5

이 세상이 하나님을 알게 하여 주시고
저기 저 사람들도 하나님을 알게 하여 주세요.
전능자 하나님을 세상 모두가 알게 하여 주세요.

북녘 땅에도 주의 이름이 울려 퍼지게 하시고
혜화동에서 자주 마주치는 노숙인도,
길을 잃고 방황하는 어느 청년도 여호와를 찬양하게 하여 주세요.

주의 놀라운 말씀과 신실하심으로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 받게 하여 주세요.

“여호와께서는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굽어살피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심이니이다”

시138:6

주님,
제가 세상의 무기를 내려놓고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낮은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이곳에 서 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굽어살펴 주세요.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시138:7

다윗을 회복시키신 하나님,

저는 다윗처럼 믿음이 굳건한 사람도 아니고,
그처럼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지도 못합니다.

다만
진심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드리고 찬양합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시138:8

하나님,
저를 바라봐 주세요.

다윗에 비하면 저는 한없이 부족하지만,
주의 영원하신 인자하심으로 저를 돌아봐 주세요.

오늘날 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주세요.
주의 손으로 지으신 저를 버리지 말아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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