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2:1-10을 묵상하고 작성한 생명의 삶 큐티입니다.
말씀묵상•Devotional
내 영혼을 향한 선포, 할렐루야!
![[시112:1-10] 내 영혼을 향한 선포, 할렐루야! 2 시112](https://gracetf.com/wp-content/uploads/2026/07/시112-1024x661.webp)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112:1
할렐루야는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대중에게 선포하는 표현입니다.
정확하게는
“찬양하라”는 의미의 “할렐루”와
“여호와”를 의미하는 “야”가 합쳐진 단어이며
“할렐루”에
[강조형] 어간이 쓰여서
그냥 찬양하는게 아닌
“의지를 다해 강력하고 역동적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명령]하는 표현입니다.
지금 이 아침
지친 제 몸과 마음을 향해
이 명령문을 외칩니다.
너의 힘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할렐루야!
1절에는
어떤 사람에게 복이 있는지 적혀 있습니다.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
“…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112:1
저를 일으켜
제 마음을 주께로 향합니다.
주를 경외함으로
곁길로 빠지지 않고
주께 등 돌리지도 않고
제 마음을 오직 주께로 향합니다.
말씀을 가까이하며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을 따라 오늘을 살아가겠습니다.
주께서 저를 꼭 붙드사
제가 주를 경외함과
말씀을 갈망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고
그 마음이 더욱 강하여지게 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