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7장 12-23절 큐티│생명의 삶 5월 23일│’그래서’ 저는 모세가 부럽습니다
민수기 27장 12-23절을 묵상하고 작성한 생명의 삶 큐티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부럽습니다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주님께 구합니다
저에게 말씀하여 주십시오
저에게 말씀하여 주십시오
수없이 좌절하고
그 가운데 지쳐 있곤 하지만
다시 말씀을 구하고
다시 말씀을 구합니다
사람의 말은
항상 오류가 있고 그림자가 있지만
하나님 말씀은 온전한 진리이기에
세상 시각으로
나는 볼품없고 희망 없지만
하나님 말씀에는 큰 소망이 있기에
세상 누구도
나의 갈 길을 알지 못하지만
오직 주께서는
나의 갈 길을 아시기에
저는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고 의지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오늘 민수기(Numbers) 27장 12-23절 말씀에서
주님은 모세에게 이르시며
어디로 가며,
어디를 봐야 할지를 말씀하시고
모세의 앞날과
그의 과오와
이유까지도 하나하나 알려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아바림 산에 올라가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을 바라보라
민수기 27장 12절
이는 신 광야에서 회중이 분쟁할 때에 너희가 내 명령을 거역하고 그 물 가에서 내 거룩함을 그들의 목전에 나타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이 물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이니라
민수기 27장 14절
이처럼 모세에게
약속의 땅을 보여주시며
곧 죽게 될 그의 앞날을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베드로에게 조반을 먹이시고
그의 앞 날을 말씀하시며
“나를 따르라” 하시는 예수님이 떠오릅니다.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요한복음 21장 19절
모세에게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고 보여주시며
자상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신 하나님
나는 어디로 갈 바도 모르고
어떻게 할 바도 몰라서
힘든 순간들이 많은데…
그래서 저는 모세가 부럽고
그래서 저는 소망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의 나는 부족하지만
주께서 이 시간을 통해 나를 연단 하사
언젠가 나도 모세처럼
주의 음성을 들으며
주님과 친밀함 가운데 거하는 날이 오기를…
나의 기도를 들으실까?
오늘 민수기 27장을 읽으며
저는 모세에게 부러운 것이 또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여쭙습니다.
“자신의 죽음 이후에
한 사람을 이스라엘 위에 세워서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와 이르되”
민수기 27장 15-16절
“여호와,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시여 원하건대 한 사람을 이 회중 위에 세워서”
이런 모세의 기도에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새로운 지도자로 세우도록
응답하십니다.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나의 기도도
주께서 듣고 계신 걸까?
응답하고 계신 걸까?
나는 그저
건조한 광야에
홀로 남겨진 것 같은 순간이 많은데…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실패하여 볼품없는 저의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저에 대해 다 알고
하나님의 뜻에 대해 다 알고 있다는냥
마치 욥의 친구들처럼
이런저런 얘기를 하곤 합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며
가르치려는 사람들에게
하나하나 설명하기도 지치고
반박하며 언쟁 되게 하기고 싫고
거의 대부분은 그냥 속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홀로 있는 시간에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하며
주님의 뜻을 구합니다
나도 모르고
사람들도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시기에
하나님만이 아시기에
저는 주님께 매달립니다
내가 모름을 알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내가 모름을 알기에
이 새벽에 주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이 부족한 자를
긍휼히 여기사
저에게 말씀하여 주옵소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주님
베드로에게 말씀하신 주님
오늘날
저에게 말씀 하사
주께서 뜻하신 땅으로
저를 이끌어 주시고
주께서 명하시는 일을
제가 하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제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의 작은 마음이 주님을 예배합니다
저의 인생에
하나님의 뜻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